2009년 07월 30일
미안해요.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친구집에서 하릴없이 누워있다 집으로 도피.
모든 식욕을 탕진중인 요즈음은 도무지 아무 의욕이 없다.
마음먹은대로 굴러가지 않는 이 삶, 현재의 상황이 지금 나 홀로 견뎌나가기에는 너무 버겁다.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단지 몇개월 전, 그리고 몇개월 후.
그 인생의 순간, 찰나에서의 시간들을 통하면서 너무 많은 것들이 바껴버렸다.
진지한 생각 없이 단지 충동에만 이끌려 행동했던 내 헐거운 몸가짐의 처절한 결과물일까..?
자중해야겠다.
스스로의 몸가짐에 대해 진지한 반성이 필요하다.
나란 사람을 알게되면서
나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
"정말로 미안해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친구집에서 하릴없이 누워있다 집으로 도피.
모든 식욕을 탕진중인 요즈음은 도무지 아무 의욕이 없다.
마음먹은대로 굴러가지 않는 이 삶, 현재의 상황이 지금 나 홀로 견뎌나가기에는 너무 버겁다.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단지 몇개월 전, 그리고 몇개월 후.
그 인생의 순간, 찰나에서의 시간들을 통하면서 너무 많은 것들이 바껴버렸다.
진지한 생각 없이 단지 충동에만 이끌려 행동했던 내 헐거운 몸가짐의 처절한 결과물일까..?
자중해야겠다.
스스로의 몸가짐에 대해 진지한 반성이 필요하다.
나란 사람을 알게되면서
나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
"정말로 미안해요."
# by | 2009/07/30 15:29 | Write | 트랙백 | 덧글(0)



